서울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건물에너지 정책에 대해 분석했으며, 이 중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와 연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함
총량제 사업개요 : 건물 유형별로 연간 표준 배출기준 선정 및 연도별 감축 기준 제시를 통한 건물에너지 효율 및 소비행태 개선.
개별 건물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서울시 건물에너지 정책의 이슈사항 분석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의 수요요소 분석
(원인1. 폭염 등 기상이변 대응) 연간 배출기준은 2017~2019년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산정되었기 때문에 폭염이나 혹한 등으로 냉난방 수요가 급증한 경우, 건물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노력이 수행되었더라도 배출기준을 초과할 가능성 있음
원인2. 월별 에너지 관리) 연간 기준으로는 매월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의 변화를 세밀하게 추적하기 어렵고, 중간 목표 달성 확인 어려 움. 특정 달의 과도한 사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월별 과부족량을 정량적으로 인지하지 못할 경우 연말에 문제가 누적될 수 있음
(원인3. 적정 수준의 현장 에너지성능 진단 방법 부재) 에너지 사용자가 스스로의 에너지 사용 패턴에 대한 자각만으로도 단기적 장기적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현재의 건물 에너지 진단 기술들은 고비용 구조(시간과 비용, 전문성 관점)이므로 건물 성능 진단이 어려 움
[원인1. 기상이변 대응 어려움. 컨셉 이미지]
[원인2. 월별 에너지 관리 어려움. 컨셉이미지]
[원인3. 고비용 구조의 현장 건물에너지 진단 기술]
플랫폼 활용방안
기존 건물에너지 제도의 한계정
적정수준의 현장 에너지성능 진단 방법의 부재 (기존 고비용 진단구조로 인한 건물 사용자의 에너지 사용 인식 어려움
연간 감축 목표로 인한 이행정도 확인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 마련 어려움
연구단 플랫폼을 통한 개선효과
플랫폼 데이터 및 간소화 진단 프로세스를 통한 진단 구조 간소화(건물 사용자의 에너지 사용 패턴 인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