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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데이터그 이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 혁신이 필요한 순간,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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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매칭되지 않은 수많은 데이터가 누락되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데이터 개방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기존 데이터는 연계성을 고려하지 않고
축적되어 기준 데이터 매칭 시 식별 정보 부족으로 인해 최소한의 매칭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의 낭비와 누락,
그리고 비효율적인 매칭 방식이 지속되며 첨단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분석할 때,

다양한 영향인자를 고려하여 표준화된 기준(benchmark)과 비교해야 하지만,
현재의 데이터 구조는 파편화되어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인공지능(AI) 및 첨단 데이터 산업 창출이 저해되며,
건물 에너지 소비 분석 결과의 신뢰성이 낮아지고 결론을 일반화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불일치하는 결과물이 난립한다면,
데이터 기반 산업 전반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변화를 이끌 새로운 데이터 기반 시스템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가공, 분석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는 통합 플랫폼

연구자, 평가자, 일반인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접근성 제공

산업과 정부, 연구기관이 협력하여 최적의 데이터 활용 방법을 적용

데이터 혁신이 필요한 순간, 지금입니다.
데이터 연계

17종 이상의 건축 행정정보 연결

데이터 고품질화

전국 규모 데이터 정제 및 가공

실사용량 평가모델

건물 에너지 소비 성능 분석

다소비 건물 선별 및 지원

평가 결과 기반 지원 대상 선정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구축

2세대 국가 건물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i-BED)

데이터 심층 뷰어

고도화된 데이터 관리 및 시각화

모두를 위한 데이터를 만드는 사람들
김덕우 박사 이미지
연구 책임자 김덕우

직위 : 수석 연구원
전공분야 : 건물 에너지 성능 평가
이메일 : deukwookim@kict.re.kr

연구 사업 정보
사업명: 건물부문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건물에너지 소비 데이터 통합관리 기반 구축 사업
수행기간: 2023.04~2026.12
수행기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SQIsoft, 성균관대학교 외 13개 기관
과제번호: RS-2023-00244769
전문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데이터넷 연구단의 생각
건물부문 탄소중립과 데이터, 무슨 관련이 있나요?
건물부문 탄소중립과 데이터,
무슨 관련이 있나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화(Net Zero)’를 목표로, 전국 720만 동의 개별 건축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거대한 질문이 관·산·학·연에 던져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면서, 신축 건 물은 제로 에너지 인증 등 더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고, 기존 건물은 그린 리 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역시 2026년부터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건물은 성능이 나쁘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다소비 건축물의 발굴과 조치가 필수적이지만, 정확한 다소비 정의 및 기준을 설정하려면 에너지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고려한 객관적인 평가 모델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건물부문 탄소중립과 데이터, 무슨 관련이 있나요?
데이터 혁신으로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현재, 연계-통합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인력, 시간, 그리고 비용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표준화되지 않아 연계와 통합이 어려우며, 이로 인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인 성능 평가와 과학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정부와 지자체는 보다 효율적인 총량제 운영과 GR 활성화를 이루어낼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이 더욱 정교하고 신뢰성 있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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